
내일은 부모님 은혜를 더 깊이 새기는 어버이날입니다 때맞춰 "초록아트 쓰담쓰담"에서는 우리 아동들의 마음을 카네이션에 담고 봉덕3동 지역사회협의체분들과는 관내 어르신들께 드릴 마음을 담았습니다 함께 모여 카네이션을 화분에 심으며 뜻깊은 날 이 꽃을 받고 행복한 웃음 지으실 부모님, 어른들을 생각합니다 만든 꽃 화분을 들고 어르신 댁을 방문하니 쓰담쓰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십니다 하원하고 집에 가져가는 꽃에도 벌써 부모님의 웃음이 보입니다 더더 행복하고 오래 뵙고 싶은 부모님, 어른들이십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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