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조선 시대의 수필인 고전 소설 <규중칠우쟁론기>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<아씨방 일곱동무>를 같이 읽었습니다 자, 가위, 바늘, 실, 골무, 인두, 다리미 바느질을 좋아하는 아씨가 잠든 사이 아씨의 바느질 도구 일곱 가지는 서로 자신의 공을 자랑하며 다툽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만 가지고서는 옷 한 벌 제대로 만들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각자의 소중함과 협력의 가치를 알고 저마다의 소소한 듯 보이는 역할이 모여 하나의 결실을 이룬다는 것을 배웁니다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