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걱정 돌멩이> 김현태 글, 구광서 그림 짝꿍이 나랑 놀아줄까? 달리기에서 꼴찌를 하면 어떡하지? 시험을 잘 칠 수 있을까? 등 여러 걱정을 하다 잠을 설치고 일어난 하우의 머리에 돌멩이가 생겼습니다 내 머리 위의 돌멩이는 더 딱딱해져 가는데... 학교 가는 길, 더 큰 돌멩이를 여러 개 얹고 길을 가는 할아버지도 만나고 교실에서 머리 위의 돌멩이를 잠시 내려놓고 춤을 추고 있는 친구들을 보기도 합니다 ------------------ 걱정하지 마! 라고 쉽게 말하지 않고 걱정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마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걱정을 대하는 법, 걱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법-친구나 가족과 나누기, 심호흡하기, 긍정적으로 바꾸어 생각하기, 감사하는 마음 갖기, 주위에 도움 요청하기 등을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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